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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스크제로 IPO 주관사 선정…2027년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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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대신증권은 인공지능(AI) 사고 예측·예방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기업 리스크제로의 기업공개(IPO) 상장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27년 상장을 목표로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리스크제로는 AI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상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기술성 평가 대응과 함께 재무구조 개선, 조직 및 지배구조 정비 등 중장기 상장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대신증권 사옥. [사진=대신증권]

회사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선제 대응하는 '리스크제로 3.0'과 '제로가드(ZeroGuard)' 플랫폼을 통해 건설·산업 현장의 사고를 사전에 예측·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전남개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주요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실적과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리스크제로는 AI 사고예측 알고리즘과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모두 보유한 기업"이라며 "공공과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 경쟁력을 자본시장과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호 리스크제로 대표는 "이번 주관사 선정은 회사의 성장성과 상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7년 IPO를 목표로 기업가치와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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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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