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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22일 중국증시 '연말 휴장에 글로벌 유동성 제한, 정책모멘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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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2월 22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2월 22일 중국증시는 12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와 제조업 수익성 지표 등 주요 경제 이벤트로 인해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연말 휴장 일정과 글로벌 유동성 감소 영향으로 제한적 등락을 중심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며, 외국기관 자본유입 증가와 정책지원 모멘텀이 상승 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 금리인하 등 정책 모멘텀 시그널 주목

우선, 중국 인민은행은 금일 실질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2월 LPR를 발표한다. 현지 기관들은 12월에도 LPR을 동결하며 7개월 연속 동결 조치를 이어갈 것이며, 다음 번 금리인하는 내년 초에 단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초 금리 인하 시그널이 등장할 경우, 상하이종합지수는 1~2% 상승할 수 있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11월 전국 규모 이상 공업기업이익(연 매출 2000만 위안 이상 기업들을 대상으로 집계하는 제조업 부문 수익성 지표) 데이터를 발표한다. 해당 지표는 PMI 후속 데이터로 산업 회복세를 확인할 기회로, 긍정적 결과가 나오면 기술주와 제조 섹터가 주도할 전망이다. 

▶ 글로벌 증시 연말 휴장, 유동성 제약

그러나 24~26일 기간 내 미국·홍콩 등 글로벌 시장 다수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말 휴장에 돌입하고 이로 인해 유동성이 줄어들며 단기 조정을 유발할 리스크가 있다. 다만, 2025년 11월까지 후강퉁·선강퉁 경로로 100억 달러 장기 외국 자본이 유입된 추세가 12월에도 이어져 지지선을 형성할 것이다.

▶ 주목할 투자방향 '소비·첨단 기술주' 

최근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발표된 '경제 질적 향상과 양적 성장' 정책 기조가 지속되며, 소비 촉진을 위한 중국 당국의 정책적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을 맞아 소비주가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주 모멘텀 확대를 위한 금융 지원 확대, 소비 고도화, 신형 소비 육성 지원 등이 관련 테마의 상승모멘텀을 더해줄 전망이다. 

특히, 신형 소비·서비스 섹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주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중 하나인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의 '칭톈쭈(擎天租, 칭톈렌털)' 플랫폼 발표회, 화웨이(華為)의 12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한 '노바15(nova15) 시리즈 등 신제품 공개, 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榮耀∙HONOR)의 '윈(WIN) 시리즈' 공개, 중국 신흥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의 10주년 기념 발표회를 통한 신차 출시 계획과 신기술 공개 등의 이벤트가 단기적으로 관련 테마를 자극할 수 있다. 

AI·반도체·첨단 기술주도 추천된다. 올해 외국 기관들이 반도체·AI·첨단 장비·바이오 의약품에 집중 투자한 바 있으며, 최근 중국 EUV 노광기 시제품 소식으로 관련주가 급등했다.

▶ 금주 참고해보면 좋을 '3대 투자전략' 

실행 가능한 투자전략은 다음과 같다. ①LPR 발표 전 포지션 구축 : 22일 장 초반 AI·반도체 재료 주목 ②제조업 지표 대응 : 긍정적 지표 공개 시 첨단 장비주, 화웨이 공급망 추가 진입, EUV 관련주와 중국 반도체 장비 관련주로 다각화 ③리스크 관리 : 연말 휴장 변동성 대비 현금 비중 20% 유지, 정책 부스터가 예상되는 내수 소비주 전자·자동차 비중 확대. 

※ 주목할 금주(12월 22일~12월 28일) 이슈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12월 LPR, 제조업 수익성 지표, 애지봇 로봇렌털 플랫폼, 화웨이 노바15, 아너 WIN 시리즈, 립모터 10주년 발표회 클릭!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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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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