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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소기업 혁신 대상] 김성엽 포시에스 상무 "전자문서 SW 대중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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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리포팅 소프트웨어 기술력 인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인턴기자 = 포시에스가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포시에스는 24일 뉴스핌이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AI 중소기업 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AI 기술력과 사업화 성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포시에스는 1995년 설립 이후 외산 제품이 주도하던 국내 전자문서·리포팅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자체 기술을 개발·상용화하며 국산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이창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획관리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뉴스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AI 중소기업 혁신 대상에서 김성엽 포시에스 상무에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12.24 choipix16@newspim.com

우체국, 국세청,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공공부문을 비롯해 제조·유통 등 민간 분야까지 표준 솔루션으로 채택되며 전자정부 시스템과 전 산업 분야의 전자문서 확산을 이끌었다.

회사는 클라우드 보안성 인증(CSAP)과 SW 신뢰성 인증(GS 1등급) 등을 업계에서 선제적으로 확보했으며, SaaS 방식과 독립형 클라우드 인프라를 모두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개인 사용자까지 폭넓은 활용 사례를 구축하며 전자문서 소프트웨어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또 AI·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한 전자문서·전자계약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여성벤처기업 육성, 산학협력을 통한 SW 인재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을 병행하며 산업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엽 포시에스 상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중소기업 지원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만큼 AI 시대에 발맞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AI 중소기업 혁신 대상은 AI 산업 발전과 혁신 성과를 이끈 중소·벤처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 행사로, 기술 혁신성, 성장성, 시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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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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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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