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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을 꿰뚫는 인사이트
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2월31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2025년 격랑' 건넌 레딧 ①AI가 탐내는 사람의 데이터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레딧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머스크의 xAI, 데이터센터 3번째 시설 매입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xAI 데이터센터 단지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CME, 金·銀 등 귀금속 선물 증거금 또 인상

CME그룹 건물 외관 [사진=블룸버그통신]

 

기관들 쓸어담는 SXI ② 최고치 랠리, 아직 정점 아닌 이유

스탠덱스 인터내셔널 주요 사업 부문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자료=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오픈AI '1인당 150만달러' 실리콘밸리 최대 패키지

챗GPT와 오픈AI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캐터필러 강세 이유는 중장비 아니라 AI

캐터필러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오카도, 크로거에 '독점 공급' 포기…글로벌 기술 개방

오카도 그룹 물류 센터의 로봇들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골드만,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공동 금융 주선

뉴욕증권거래소(NYSE)내 골드만삭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월마트-MS, 클라우드 장애로 한때 접속 중단

월마트 웹사이트 [사진=블룸버그]

 

중국 8대 증권사 진단① '1~3월 봄철 랠리 도래할까'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소재 증권사 객장에서 한 고객이 주식 시세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31)] 노후 소비재 교체 지원금 13조원, 자동차 산업 디지털화 가속화, 의료건강 AI 응용 확대, 10개 상장사 소식 등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주식시장 투자 관련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2025년 A주의 '10대 이정표적 기록' 총정리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A주 상승세를 표현하는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 발표, 스마트안경 최초 포함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 보조금 지급 정책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수력발전 대장주 '장강전력', 1.1조 규모 중간배당

[사진 = 장강전력 공식홈페이지] 장강전력이 운영하는 싼샤(三峽) 수력발전소 전경

 

[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금광업 '연간 순이익 최대 62%↑ 전망'

[사진 = 자금광업 홈페이지] 콩고의 카모아 카쿨라(Kamoa-Kakula) 구리 광산 전경.

 

아리스타 네트웍스 ① 19분기 연속 성장 불구 고점서 20% 후퇴

아리스타 네트웍스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AI 트레이드 '픽 앤 쇼블' 기술주에 집중돼

2025년 S&P 500서 샌디스크·웨스턴 디지털 최고 성과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차량 판매 전망치 공개

테슬라 애널리스트들 4분기 차량 인도 감소 전망 [자료=테슬라/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노디스크·일라이 릴리, 중국서 비만약 가격 인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홍콩 요식섹터 대표주 구모구, 美 훠궈 체인 브랜드 인수

[사진 = 구모구 공식 홈페이지] 중국요리 브랜드 관리∙운영에 관여하고 있는 구모구인터내셔널홀딩스(9922.HK, 이하 구모구) 기업 홍보 이미지.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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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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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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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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