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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새해 첫 일요일인 4일, 아침 기온이 조금 오르면서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왕피천생태공원 빙상장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발길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빙상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머리에 안전 헬멧을 쓰고 스케이트로 얼음판을 미끄러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한 왕피천 빙상장은 올해 3월 2일까지 총 73일간 휴일 없이 운영된다. 빙상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하루 5회 차로 나눠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는 회차당 2000원이며 울진군민은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 등 장비 대여료는 1000원이다. 울진군은 초보자를 위한 체험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안전한 빙질 유지 등 빙상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2025.01.04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