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4분쯤 경주시 서부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 당국이 발화 1시간 34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 4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상가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3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불이 나자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