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는 오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주요 증권사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Corporate Day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 주요 증권사 및 기관투자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회사의 신사업 추진 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중심으로 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진다.

특히 메디아나는 웨어러블 심전도(ECG)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등 신사업 관련 내용을 주요 안건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ECG 제품군 확대와 유·무선 통합 환자 모니터링 체계 구축 현황을 공유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과 신규 사업 추진 현황을 시장에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메디아나는 유선 환자감시장치 등 의료기기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온 기업으로, 최근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메디아나는 셀바스AI의 계열사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