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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아하는 롯데가 되도록"…롯데 PR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27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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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혁신'과 '글로벌 도전' 메시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그룹이 공개한 롯데그룹 기업 PR 캠페인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2700만회를 넘어서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대홍기획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롯데지주 디자인실이 기획하고 대홍기획이 제작했으며, 핵심 메시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롯데가 되도록'이다.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대에 새로운 기술과 성과를 앞세우기보다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롯데그룹이 공개한 202526 롯데그룹 기업 PR 캠페인. [사진=대홍기획]

이번 캠페인의 스토리라인은 해외 사업 현장과 생산·유통의 최전선, 유통 및 서비스 현장 등에서 고객을 가까이 마주하며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롯데그룹이 고객 곁에서 더 성실하게 일하고,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며, 사랑받는 '고객 중심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그동안 한국에서 쌓아온 신뢰와 품질의 경험을 이제 세계인의 일상 속 가치로 확장하는 모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서의 정체성도 드러냈다. 인도에서 초코파이를 나누며 따뜻함을 느끼는 가족, 뉴욕의 호텔에서 스카이라인을 즐기며 안락함을 느끼는 여행객, 햄버거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K-버거 등 롯데의 역량을 고객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조명했다. 

캠페인 영상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와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 롯데호텔, 롯데물산, 롯데월드, 롯데GRS, 롯데칠성음료, 롯데면세점 등 다양한 그룹사의 글로벌 현장을 담았다.

롯데지주 디자인실 브랜드전략팀 관계자는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고객의 가장 가까운 일상에서 출발해 세계로 나아가는 롯데그룹의 존재감을 고객의 시선에서 각인시키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제작한 대홍기획 관계자는 "콘텐츠가 넘쳐나는 환경 속에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피로감을 고려해 빠르게 소비되는 메시지보다 롯데의 진정성과 울림을 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그룹사의 다양한 활동과 가치를 보여준 뒤 다시 고객의 감정에 시선을 집중시켜 캠페인의 여운을 선명하게 남기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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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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