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이 새해를 맞아 환경 관리 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관리원들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세종시는 12일 최민호 시장이 연기면 소재 식당에서 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시민을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에게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전 장비 착용과 철저한 작업 수칙 준수를 당부하기도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위생적이고 청결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건 여러분들 노고 덕분"이라며 "구내식당 조성 등 노고에 답할 수 있는 복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관리 업무 안정적 추진과 근무 만족도 향상에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