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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 병오년 '붉은 말' 소재 참여형 활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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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18일까지 '달려라~ 붉은 말!'...1일 선착순 150명씩 '붉은 말 키링' 만들어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교육행사 '달려라~ 붉은 말!'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박물관 로비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포스터. [사진=경기문화재단]

이번 행사는 새해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체험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붉은 말 키링'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으로 진행된다.

붉은 말이 지닌 힘과 생동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새해의 희망과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일일 선착순 150명씩 총 450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경기도박물관 박본수 관장직무대행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는 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만들어가는 문화 공간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새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박물관은 현재 특별전 '오세창: 무궁화의 땅에서'와 '동양지사 안중근, 통일이 독립이다'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박물관 누리집(https://musenet.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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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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