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Y1302번 버스 오전 7시 5분 회차에 대형 차량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Y1302번 버스는 모현읍 왕산리에서 출발해 오전 6시 50분, 7시 5분, 7시 15분에 죽전역과 동천역을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대형 차량 투입으로 인해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3단지 정류장은 도로 여건 문제로 경유하지 않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Y1302번 버스를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했고, 구성역 경로 연장으로 배차 간격이 다소 늘어났던 모현읍 능원리를 운행하는 57-2번 노선에 차량을 증차했다"며 "모현읍 동림리를 운행하는 57-1번 버스도 증차가 완료됐고 모현읍 오산리를 운행하는 57번 버스는 올해 중 증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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