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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열린 '제26회 UBS 대중화권 콘퍼런스'에서 UBS증권 중국 인터넷 산업 슝웨이(熊瑋) 애널리스트는 "중국에서 단기적으로 AI 버블이 발생할 가능성은 미국에 비해 훨씬 작으며,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AI 버블 징후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슝 애널리스트는 그 이유로 먼저 자금 조달 구조를 들었다.
중국의 선도 모델 업체들은 대체로 모회사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원받고 있어, 순환식 자금조달이나 상호 얽매이는 형태의 자금 조달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금 출처의 지속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다음으로 자본적 지출 측면에서 중국은 보다 실용적이고 신중하다고 평가했다.
중국의 인터넷 대기업들은 투자 대비 산출(ROI)과 연산자원(컴퓨팅 파워) 활용 효율을 더 중시하며, 2025년 기준 선두 기업들의 자본 지출 규모는 미국 동종 업체의 1/10 수준이지만, 유사한 수준의 모델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자체 구축 역시 안정적이고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평했다.
2024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데이터센터 평균 가동률은 비교적 높고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실제 AI 관련 워크로드(작업 부하)가 뒷받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