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3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설명회에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A-B-C-D-E' 5대 세부 추진전략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지식재산처,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석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수출정보 제공 및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바이어 초청상담 ▲원료 구매·시설현대화 등 정책자금(융자) 등 K-푸드 수출 과정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또 관계 부처와 유관 기관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무역보험, K-브랜드 보호, 해외 인증, 수출 상품화 등 수출 관련 필수 정보 및 지원사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동시에 현장에서는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및 궁금증 해소를 위해 1:1 상담 부스를 전년보다 확대 운영한다.
기관별 사업 담당자가 사업 내용, 신청 방법, 지원 사항 안내 등 상세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수출 관계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 수출종합지원시스템, KATI 농식품수출정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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