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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2026년 투자 전략=CES+ISA' 웹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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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21일 '2026년 투자 전략=CES+ISA'라는 주제로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6시 삼성자산운용 Kodex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이번 웹 세미나는 삼성자산운용 임직원들이 다녀온 CES 2026을 다루는 1부와 중개형 ISA 계좌 활용법을 소개하는 2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삼성자산운용]

1부에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을 직접 방문했던 삼성자산운용 임직원들이 CES 2026에서 확인한 최신 테크 동향을 소개한다. 엔비디아 미팅 과정에서의 에피소드와 완전자율주행을 표방하는 아마존의 죽스(Zoox) 탑승, 휴머노이드 로봇과 권투 체험, 현대차 부스를 방문해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모형을 실제로 보고 느낀 점 등 실제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CES 2026에서 발표된 다양한 주제 중 삼성 Kodex가 선별한 AI,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 핵심 키워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통해 현재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AI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실시간 질문을 통해 투자자들의 CES 탐방 후기 및 AI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CES 관련 유망 ETF를 투자하며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중개형 ISA에 관해 설명한다. 2부는 지난주 발행된 'THE TAX SAVING BOOK.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기반으로, ISA 제도 설명과 30대∙40대∙50대 연령대별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웹 세미나 말미에는 ISA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답하고 투자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 반도체 ▲KODEX 로봇액티브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KODEX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등 관련 상품도 소개한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2025년 AI 관련 모든 테마가 올랐던, 이른바 'AI Everything Rally'에서 2026년에는 '차별화와 확장'으로 AI 내러티브가 변모할 것"이라며 "국민 절세 필수 계좌로 자리 잡은 ISA 계좌에서 CES에서 확인한 유망 삼성 Kodex ETF를 운용하실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웹 세미나에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송 종료 전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Kodex ISA 가이드북 및 2026 캘린더 굿즈(200명), BBQ 황금올리브 세트(2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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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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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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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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