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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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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이후 영업환경 재점검…채널·상품·내부통제 전략 공유
임직원 소비자보호헌장 낭독…지속가능 성장 핵심 가치 재확인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급변하는 금융·보험 환경 속에서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2026.01.27 yunyun@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IFRS17 도입 이후 변화된 보험 영업 환경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상품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운영 효율성 제고 ▲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임직원 대표들이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소비자보호헌장 선서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소비자 보호가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라는 점에 공감하며,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에 낭독된 소비자보호헌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서비스 제공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고객 정보의 최우선 보호 ▲소비자 불편 및 불만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금융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 역량 강화 등 5대 행동강령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는 동양생명이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실패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각자의 실력과 자신감을 믿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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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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