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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내달 2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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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이 내달 27일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과 함께 복귀한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디테일한 세트와 장치, 기묘한 사건을 풀어가는 리얼한 미션들이 미스터리 어드벤처 추리 예능의 쾌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미스터리 수사단. [사진=넷플릭스] 2026.01.29 moonddo00@newspim.com

뜨거운 기다림 속​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가 한층 진화해 돌아왔다. 미스터리 세계관은 짙어졌고, 스케일은 더 확장했다. 미스터리 요소를 강화한 스토리와 장치, 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야외 미션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수사 본능을 다시 자극한다. 무엇보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활약은 업그레이드됐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 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특히 에너지가 남다른 신입 수사단원 가비의 합류는 더욱 다채로워진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예측불허한 미스터리의 서막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XIN 업무에 복귀한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내레이션은 새롭게 주어질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짙은 어둠을 뚫고 스산한 호수 어딘가로 향하는 수사단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맞닥뜨릴 기묘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정종연 PD는​ "한정된 공간을 탈피하기 위해 첫 에피소드부터 파괴적인 스토리를 도입했다. 능동적인 공간 이동이 가능해 더 흥미로워진 수사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면서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펼쳐질 입체적인 수사를 기대케 했다. 

이어​ ​"'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를 만들어야 하는가?'라고 자문했을 때, 아직 더 할 이야기가 있었다"라고 밝히며​ ​"드라마와 영화 같은 짜릿함과 화려함, 논스크립트만의 리얼함을 경험하고 싶다면 '미스터리 수사단'이다"라고 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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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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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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