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호텔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 겨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깨끗한나라는 자사 B2B(기업 간 거래) 위생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위한 '프레쉬 폼 손 세정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업소용 손 세정제의 비위생적인 교체 방식과 관리의 번거로움 등 고객 불편 요소를 개선했다. 백화점·골프장·호텔 등 위생 관리 수준과 공간 이미지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세정되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사용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 파우치형 디스포저블 팩과 전용 디스펜서를 적용해 교체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용물 교체 시 외부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해 관리 효율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해성분 6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인체피부 일차자극 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는 등 안전성도 입증했다.
향후 깨끗한나라 PRO는 ▲산업용 와이퍼(기계·공장 청정용) ▲방진 마스크 ▲위생 장갑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향, 위생,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위생 관리가 곧 공간의 가치로 이어지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끌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