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31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3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사무실 외벽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39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2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2층 1동이 일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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