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시의 한 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부딪혀 사망했다.
5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2시 1분쯤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성화산에서 76세 남성 1명이 벌목 작업 중 나무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중상을 입고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시의 한 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부딪혀 사망했다.
5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2시 1분쯤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성화산에서 76세 남성 1명이 벌목 작업 중 나무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중상을 입고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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