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09일 NAVER(035420)에 대해 '수비수에서 공격수로의 포지션 변화 긍정적'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0.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3조 1,951억원(YoY+10.7%),영업이익 6,106억원 (YoY+12.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최근 네이버의 사업기조가 공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커머스는 회사의 발표내용을 보았을 때 공격적 투자로 쿠팡과의 M/S를 좁혀보겠다는 심산으로 읽힌다. 이를 위해 배송, 저가경쟁, 멤버십혜택 등 커머스 전략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최근 공정위 발표기준 쿠팡의 M/S는 39%로 2위사업자인 네이버와 10%이상의 격차 보이고 있다. 쿠팡의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을 고려하면 점유율을 큰 폭으로 좁히기는 어렵겠으나 반쿠팡 물류연대의 결합을 통해 소폭 M/S 확대되는 수준은 수도권 커버리지 확대만으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공격적인 마케팅활동과 AI 투자에 따라 마진율 감소는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26년 영업이익률 17.9%로 전년대비 소폭 하락을 예상 한다. 우리는 투자확대를 통해 네이버-쿠팡 M/S가 좁혀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네이버 목표주가 40만원과 업종 Top-pick 유지한다. 현재 우리의 SOTP 밸류에 이션에는 네이버 기존 본업 45조원과 두나무 합병 시 크립토 사업가치 15조원이 반영되어있다. 네이버의 본업가치만 생각해도 충분히 매수 가능한 구간이다. 또한 크립토 결합 시 리레이팅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하다. 단기적으로는 거래소 지분 제한 등 관련 뉴스 플로우에 주목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1월 12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6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6,300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46,300원 대비 15.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메리츠증권의 410,000원 보다는 -2.4%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6,3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1,238원 대비 11.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3조 1,951억원(YoY+10.7%),영업이익 6,106억원 (YoY+12.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최근 네이버의 사업기조가 공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커머스는 회사의 발표내용을 보았을 때 공격적 투자로 쿠팡과의 M/S를 좁혀보겠다는 심산으로 읽힌다. 이를 위해 배송, 저가경쟁, 멤버십혜택 등 커머스 전략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최근 공정위 발표기준 쿠팡의 M/S는 39%로 2위사업자인 네이버와 10%이상의 격차 보이고 있다. 쿠팡의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을 고려하면 점유율을 큰 폭으로 좁히기는 어렵겠으나 반쿠팡 물류연대의 결합을 통해 소폭 M/S 확대되는 수준은 수도권 커버리지 확대만으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공격적인 마케팅활동과 AI 투자에 따라 마진율 감소는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26년 영업이익률 17.9%로 전년대비 소폭 하락을 예상 한다. 우리는 투자확대를 통해 네이버-쿠팡 M/S가 좁혀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네이버 목표주가 40만원과 업종 Top-pick 유지한다. 현재 우리의 SOTP 밸류에 이션에는 네이버 기존 본업 45조원과 두나무 합병 시 크립토 사업가치 15조원이 반영되어있다. 네이버의 본업가치만 생각해도 충분히 매수 가능한 구간이다. 또한 크립토 결합 시 리레이팅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하다. 단기적으로는 거래소 지분 제한 등 관련 뉴스 플로우에 주목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1월 12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6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6,300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46,300원 대비 15.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메리츠증권의 410,000원 보다는 -2.4%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6,3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1,238원 대비 11.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