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1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총 404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401대) 대비 0.7% 늘어난 수치다. 전월(332대)보다는 21.7% 증가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볼보트럭이 164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만 81대, 스카니아 75대, 메르세데스-벤츠 5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6대, 이베코 13대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덤프가 145대로 가장 많았으며 특장차가 138대, 트랙터는 115대, 카고 5대, 밴 1대 순을 나타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