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서천군 마서면 한 폐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쯤 서천군 마서면 봉남리 한 폐가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불이 난 주택은 오랜 기간 사람이 살지 않은 곳으로 파악됐으며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54분 만인 오후 11시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동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