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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펄어비스, 'Crimson Desert is coming' 목표가 35,000원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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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진투자증권에서 13일 펄어비스(263750)에 대해 'Crimson Desert is coming'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0원을 내놓았다.


◆ 펄어비스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펄어비스(263750)에 대해 '4분기 매출액 955억원(-0.2%yoy), 영업적자 84억원(적자전환yoy) 기록. 시장 컨센서스(-64억원) 부합. 올해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은 게임스컴, SGF, TGF 등 주요 게임쇼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스팀 위시리스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유저 기대감은 충분한 상황. 다만 올해 판매량 추정치(300만장)를 감안한 밸류에이션 상승여력은 현재 주가 수준에서 그리 크지 않음. 현재 3/20 출시 이후 12일간 판매량 추정치는 약 80만장으로 초기 판매 성과가 이를 상회한다면 전체 판매량 추정치 상향과 함께 실적과 주가 또한 반등이 예상됨'라고 분석했다.


◆ 펄어비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5,000원 -> 35,000원(0.0%)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원은 2025년 11월 13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원과 동일하다.


◆ 펄어비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0,818원, 유진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0,818원 대비 -14.3% 낮으며, 유진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36,000원 보다도 -2.8%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펄어비스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0,81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000원 대비 -9.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펄어비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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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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