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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7일 오전)

김길리(성남시청)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의 메달은 총 6개(금1·은2·동3)로 늘었지만 종합 16위를 유지했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이 출전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조 1위에 올라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는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결승은 21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열린다.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2차 시기에서는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이 26개 팀 중 12위(1분 51초 69)에 자리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6번째 경기에서 중국과 진땀 승부 끝에 10-9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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