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리포트 브리핑]SK오션플랜트, '불확실성만 해소된다면 드러날 호재들' 목표가 25,000원 - 미래에셋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24일 SK오션플랜트(100090)에 대해 '불확실성만 해소된다면 드러날 호재들'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3.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K오션플랜트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SK오션플랜트(1000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한다. 지금은 동사의 매각 협상이 가장 큰 이슈이자 불확실성으로, 해당 요인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호재를 주가에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26년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8,2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이유는 1) 해상풍력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이 전년대비 개선될 것이 며, 2) 올해 대형 수주(유럽 OSS, 대만 프로젝트 등)들이 가시화 예정이고, 3) 26년내 미군 MRO 수주를 예상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4Q25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컨센서스 174억원을 -21% 하회했다. 부문별로는 해양플랜트(해상풍력/플랜트/강관) 103억원, 조선(특수선/상선/MRO) 34억 원을 추정한다. 시장 기대치 하회는 1) 안마도 해상풍력 공사 지연, 2) 특수선 매출 가이던스 하회에 기인한다. 26년 실적은 매출액 7,515억원(-22% YoY), 영업이익 735억원(+24% YoY)을 전망한다.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상저하고의 흐름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SK오션플랜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원 -> 25,000원(0.0%)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2025년 11월 18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20일 2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5,000원을 제시하였다.


◆ SK오션플랜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000원, 미래에셋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0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3,833원 대비 4.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SK오션플랜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