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6일 오전 9시57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의 한 공장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10m높이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대원들을 급파해 심정지 상태의 A(60대)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현장을 안전조치했다.
A씨는 이날 원형통(쿨러) 내부 보수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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