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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7일 오후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 및 ‘삼성동 복합청사’ 공동 착공식을 마친 후 행사장을 떠나는 지역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날 박 구청장은 주민들의 손을 잡고 “두 시설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우리 삼성동 주민들이 더 행복하게 지내실 삶의 터전이 될 것”이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주민 불편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약속한 기한 내에 멋진 공간을 완성해 보답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통의 행보를 이어갔다. [사진=관악구청] 2026.02.2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