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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미군 사망자 첫 확인..."3명 전사·5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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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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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스라엘이 1일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벌이면서 이란이 보복했다.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작전 중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 입었다고 발표했다.
  • 이란 내 사망자 200명 초과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 진행 속도를 평가하고 대화 가능성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이 보복에 나서면서 미군 사망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1일(현지시각)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중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여러 명은 파편 부상과 뇌진탕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복귀를 위한 조치가 진행 중"이며 "주요 전투 작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대응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 중부사령부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군 사망자를 공식 발표했다. [사진=중부사령부 X계정]

이번 분쟁 발생 이후 보고된 첫 미국인 사상자로, 미군의 직접적인 교전 참여와 피해가 가시화되면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현재 상황에 대해 "군사 작전이 계획보다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동시에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다음 날에도 이란 내 목표물을 계속 타격하며, 수도 테헤란에서 새로운 공습을 감행했다.

이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반격에 나서면서 텔아비브 전역에 공습 사이렌이 울렸고, 이스라엘군은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의료진에 따르면, 예루살렘 인근 폭발로 최소 8명이 사망했다.

이란 군은걸프 일대 미군 기지와 인근 국가·해상 목표를 향해 미사일 공격도 단행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이라크 외무장관들에게,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국 영토를 이용해 이란을 공격하도록 허용할 경우 해당 국가들도 "정당한 공격 대상(legitimate targets)"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BS 뉴스에 따르면, CIA가 수개월간 수집한 정보를 이스라엘 측과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정밀 미사일 공격으로 하메네이를 비롯한 정권 고위 관리 약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적신월사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 내 사망자는 200명을 넘어섰다.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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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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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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