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외통위원 및 외교부 관계자 참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일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국제 정세 변화와 우리나라에 대한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최근 긴박한 상황에 놓인 이란 사태 관련해 민주당 외통위원, 외교부의 당·정 간담회를 진행한다.

지난 1일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인 '에픽 퓨리(Epic Fury)'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란 정부는 테헤란 내 집무실 정밀 타격으로 인한 그의 사망을 공식 인정하고 40일간의 추도 기간을 선포했다. 다만, 이란이 즉각적인 미사일 보복에 나서며 중동 전역은 전면전 위기에 직면한 상태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