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3일 오전 출근 시간대 인천 송도국제도시 도로에서 외제차에 불이 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도로에서 달리던 BMW 차량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대부분 타고 한 동안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소방 당국은 10분 만인 오전 7시 11분께 불을 모두 껐다.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뒤쪽 트렁크 부분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