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NEO'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의 길' 시스템을 도입했다. 성장의 길을 완료해 50레벨 달성한 캐릭터는 경험치 획득 특화 콘텐츠 '윤회의 탑'을 즐길 수 있다. 윤회의 탑은 45층까지 구성됐으며 달성 단계별 경험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나류국의 보물찾기 ▲성장의 골든 티켓 ▲선환 보스 필드 대소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및 복귀 캐릭터에는 ▲전용 칭호 ▲보너스 경험치 ▲파티 보너스 ▲의상 염색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1일까지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약속한 경험치, 일일 및 주간 임무 금고 보너스 혜택이 적용된다. 유튜브 구독자 이벤트 보상인 '골든 티켓' 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를 공개하고,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올해 상반기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애니멀 버스터즈' 사전등록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버스터 뽑기 티켓 300장'과 '영웅 버스터 선택권 1장', '랜덤 영웅 장비 카드 1장' 등 게임 출시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풍성한 아이템 보상을 제공한다. '애니멀 버스터즈'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이벤트 3종을 실시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컬래버 캐릭터인 아라곤의 형상변환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같은 기간 '반지 원정대의 모험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15일까지 '특별 꽃잎 교환 상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오는 19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넥써쓰는 '여정과 초대' 이벤트를 일부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씰M 온 크로쓰'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포인트를 사용해 '씰M 온 크로쓰'에서 펫, 코스튬 소환 티켓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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