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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월 4일 기준까지 총 1031개 A주 상장사가 2025년 실적 속보를 발표했다. 연간보고서 발표 시즌을 앞두고 일부 상장사들이 사전에 실적 예고 또는 실적 속보를 발표한다. 실적 예고에 비해 실적 속보는 정확도가 더 높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실적 속보를 공시한 기업 중 영업수익(매출)이 가장 높은 곳은 주식제 은행의 선두주자 자오상은행(600036.SH/3968.HK)으로 지난해 영업수익 3375억32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01% 증가했다.
그 뒤를 이어 부동산 개발사 보리부동산(600048.SH)과 중국 대표 식용유 제조업체 진룽위(300999.SZ)가 각각 3082억6100만 위안, 2451억26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증가율 측면에서는 715개 기업의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늘었으며,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중증 질환을 위한 혁신 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해창약업(688302.SH)으로 영업수익 2100만 위안에 전년 대비 5535.71% 급증했다.
이어 항체 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지상금태(688443.SH)와 한무기(캠브리콘 688256.SH)가 각각 666.65%와 453.21%의 증가율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순이익 측면에서는 781개 기업이 흑자를 기록했으며, 순이익 100억 위안 이상인 기업은 14곳에 달했다.
순이익 최고 기업은 자오상은행으로 지난해 순이익 1501억8100만 위안을 거둬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
흥업은행(601166.SH)과 중신은행(601998.SH/0998.HK)이 각각 774억6900만 위안, 706억1800만 위안으로 뒤를 이었다.
증가율 기준으로는 589개 기업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늘었으며,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원걸반도체(688498.SH)로 순이익 1억9100만 위안에 전년 대비 3212.60% 성장했다.
시노메디컬(688108.SH)와 화풍과기(688629.SH)도 각각 3057.05%, 2128.18% 증가했다. 반면 442개 기업은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