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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3월 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정보통신연구원(中国信通院)이 4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중국 국내 시장 휴대폰 출하량은 2286만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다.
그 중 5G 스마트폰은 198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줄었으며, 같은 기간 전체 휴대폰 출하량의 86.9%를 차지했다.
2026년 1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 출시된 신규 모델은 37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이 중 5G 폰은 20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신규 출시 모델 수의 54.1%를 차지했다.
국내외 브랜드 구성을 살펴보면, 국산 브랜드 휴대폰 출하량은 2007만4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했으며, 전체 출하량의 87.8%를 차지했다. 국산 브랜드 신규 출시 모델은 33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줄었으며, 전체 신규 출시 모델의 89.2%에 달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출하량이 2069만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6% 감소했으며, 전체 휴대폰 출하량의 90.5%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신규 출시 모델은 32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0% 증가했으며, 전체 신규 출시 모델의 86.5%를 차지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PC 및 스마트폰 시장 최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이 역사상 최대 연간 출하량 감소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일부 소규모 스마트폰 업체들이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거나 대금을 지불하기 어려워지면서 2분기부터 판매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수요를 추가로 억제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대비 12.9%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ASP는 오르지만 전체 매출은 0.5%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27년에는 1.9%의 완만한 반등이, 2028년에는 보다 강한 5.2%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