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5일자 로이터 기사(Johnson & Johnson launches website for direct-to-consumer sale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존슨앤드존슨(종목코드: JNJ)이 미국 환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보험이 없거나 약값을 본인이 직접 부담하는 환자들이 주요 대상이다.

새롭게 선보인 'J&J 다이렉트' 웹사이트에는 당뇨병 치료제 인보카나와 인보카메트, 혈액 희석제 자렐토 등 세 가지 의약품이 등록돼 있다.
회사는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와 체결한 협정의 일환으로 자사 의약품에 대한 직접 접근성을 개선하기로 약속했다. 해당 협정은 가격 인하와 함께 관세 면제 혜택을 맞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존슨앤드존슨은 지난해 미국 내에서 향후 4년간 5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약가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16개 제약사와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정부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과 현금으로 약값을 지불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가격을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이자(PFE)와 일라이 릴리(LLY) 등 일부 제약사는 이미 자체적으로 소비자 직접 판매 웹사이트를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다.
미국 정부는 약가 인하 정책의 일환으로 'TrumpRx.gov'라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할인된 처방약을 제공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현재 이 웹사이트에서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지 않지만, 참여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