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차바이오그룹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새터데이스킨이 신제품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에센스와 미스트를 하나의 병에 담은 신개념 젤 미스트로, 브라이트닝과 수분 케어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유자 에센셜 오일과 수분 젤 에센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오일-에센스 이중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가볍게 스며들며 투명한 수분 광채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에는 유자 에센셜 오일,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쌀 추출물을 조합한 브라이트닝 성분 설계와 함께 차바이오 독자성분인 CHA-7 Peptide를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의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 또한 세라마이드와 피토 뮤신(알로에·오크라 유래) 성분이 피부의 수분 보호막 형성과 장벽 강화에 기여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사용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피부 가까이에서 분사하면 에센스처럼 집중케어가 가능하며, 10~20cm 거리에서 분사하면 미스트로 가볍게 수분과 광채를 더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후는 물론,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브라이트닝과 진정, 수분 케어를 하나의 루틴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가볍지만 효과적인 데일리 미스트를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새터데이스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터데이스킨은 북미 시장에서 먼저 론칭돼 성장해온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이후 한국 시장에 진출하며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