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경제 신성장 동력, 양회 6대 미래산업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정부가 6일 전인대 기자회견에서 양자 기술, AI, 6G 등 6대 미래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 2025년 AI 기업 6천개 초과, 미래 산업 6대 분야 생산액 6조 위안 육박하며 2030년 10조 위안 돌파 전망이다.
  • 리창 총리가 5일 정부 업무보고에서 미래 산업 투자 증대와 위험 분담 메커니즘 구축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자·AI·6G 등 6대 분야 집중 육성...
2030년 생산액 10조 위안 돌파 전망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이 양자 기술, 인공지능(AI), 6G 등 첨단 미래 산업을 경제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삼고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늘날의 '미래 산업'을 내일의 '핵심 산업'으로 탈바꿈시켜 경제 구조의 질적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중국 양회 무대에서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비롯해 재정부, 상무부, 중국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등 주요 경제 관련 부처들이 미래 산업 육성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산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지난 6일 양회 무대인 제14차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경제 주제 기자회견에서 "양자 기술, 바이오 제조, 녹색 수소 및 핵융합 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AI, 6G 등 6대 미래 산업이 기술적 도약에 돌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놀라운 성과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중국의 미래 산업은 단순한 이론 단계를 넘어 일상과 생산 현장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지표도 제시되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윈난성 쿤밍시 중국 남방전력망 기술 전람관의 AI 전시물. 사진=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6.03.10 chk@newspim.com

2025년까지 이미 중국 내 AI 관련 기업은 6,000개를 넘어섰으며, 2026년 부터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은 인체 뇌 이식이라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중국 정부의 예비 추산에 따르면, 미래 산업의 핵심인 ▲집적회로 ▲항공우주 ▲바이오의약 ▲저고도 경제 ▲신에너지 저장 ▲지능형 로봇 등 6대 분야의 생산액은 2025년 6조 위안에 육박했으며, 2030년에는 10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 산업의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당국의 정책적 뒷받침도 구체화되고 있다.

리창 국무원 총리는 3월 5일 전인대 개막식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 증대와 위험 분담 메커니즘을 구축하겠다"며, 정부 투자 펀드가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자본 시장에서 주도적인 투자를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