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는 10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3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는 '충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7건과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기타 안건 11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0일은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보임 동의의 건,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의 건 등이 상정됐다.
1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지고,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결과를 최종 의결한 뒤 제30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낙우 의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겠다"며 "대의기관으로써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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