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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예선 5월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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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국내 예선을 진행한다.
  • 총상금 42.5억 원 규모의 글로벌 스크린골프 대회로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참여하며 12월 중국 시티골프에서 결선한다.
  •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해 2022년부터 토너먼트를 열었으며 올해 상금을 2배로 늘려 한국·중국·아시아·유럽·미주 골퍼들이 경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 세계 골프존 시스템,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스크린골프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42.5억 원 규모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로벌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GOLFZON CHINA OPEN)' 국내 예선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1호 톈진점 내부 전경 [사진=골프존] 2026.03.10 iaspire@newspim.com

골프존은 앞서 2022년부터 중국 시장에 스크린골프를 알리고 현지 골프 인구 확대를 위해 스크린골프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해 왔다. 2024년부터는 스크린과 필드의 특장점을 융합해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플랫폼 시티골프에서 대회 상금과 규모를 확대해 '골프존 차이나 오픈'이라는 대회명으로 연간 대회로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은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로 대회 총상금은 2025년 대비 2배인 2천만 위안(42.5억 원), 우승상금 500만 위안(10.5억 원)으로 상금 규모를 대폭 확대해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 아시아, 유럽, 미주 권역까지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하며, 각 권역 별 온·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2월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결선을 진행한다.

한국 예선은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치러지며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일반부, 프로부로 구분해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중국 미션힐스-블랙스톤, 미션힐스-월드컵으로 각 부문별 2개 코스의 베스트 스코어를 합산해 상위자를 선별한다. 예선을 통해 프로부(GTOUR 소속 프로와 KPGA, KLPGA, USGTF 등 프로 자격 소지자) 상위 200명, 일반부 상위 100명까지 총 300명에게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2호 연길점 타석에서 골퍼가 샷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2026.03.10 iaspire@newspim.com

본선은 오는 7월과 10월에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연길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으로, 예선과 동일하게 일반부와 프로부로 나눠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종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아울러 글로벌 골프 팬들에게 골프존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에서 펼쳐지는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생중계 예정이다.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손장순 본부장은 "이번 골프존 차이나 오픈은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규모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로,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까지 전 세계 골퍼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스크린과 필드 골프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시티골프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대회를 통해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을 알리고 더욱더 많은 골퍼들이 실내 골프의 매력과 특장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합자법인 골프존차이나와 함께 시티골프 중국 1호 톈진점과 중국 2호 연길점을 바탕으로 실내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 세계 골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 환경을 마련하는 등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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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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