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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 장학금 15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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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현직 위원장들이 9일 장학금 15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 나윤희 현 위원장과 박희자·권수용 전 위원장이 각 500만 원씩 모았다.
  • 김대권 이사장은 지역 연대와 교육 관심을 보여준 나눔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 황금1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현직 위원장들은 지난 9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5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나윤희 현 주민자치위원장과 박희자·권수용 고문이자 전 주민자치위원장이 각 500만 원씩 뜻을 모았다. 특히, 전·현직 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황금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재 양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보여줬다.

대구 수성구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이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수성구] 2026.03.11 yrk525@newspim.com

김대권 이사장(수성구청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연대와 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황금1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현직 위원장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미래 인재들에게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지난해 말에는 수성구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가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수성1가동·고산2동 등 관내 주민자치위원회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기부 활동은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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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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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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