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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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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가 11일 데뷔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 타이틀곡 뮤지엄을 포함 8곡의 다채로운 장르와 비주얼 아트로 세계관을 표현했다.
  • 미니 1집 뮤지엄은 23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5인 5색의 다채로운 음색을 담은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오위스는 지난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1집 '뮤지엄(MUSEUM)'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2026.03.12 alice09@newspim.com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뮤지엄'을 포함한 총 8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각 트랙의 무드에 맞춰 감각적인 비주얼 아트가 어우러지며 오위스만의 신비로운 세계관을 표현했다.

특히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화면, 미니어처 음악상자, 모션 그래픽 등을 활용한 빈티지한 영상미가 시선을 끌었다.

타이틀곡 '뮤지엄'은 잔잔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곡이다. '잊고 지냈던 순수함과 열정의 파편들이 다시 숨 쉬기 시작하는 보관소'라는 의미를 뜻하며, 멤버 썸머가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수록곡 또한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 신스 레이어와 리듬감이 돋보이는 팝트랙 '에어플레인:143(airplane:143)', 부드러운 기타 루프와 미니멀한 비트가 돋보이는 이지 리스닝곡 '쥬시(juicy)', 절제된 비트가 인상적인 '미싱 피스(missing piece)'가 포함됐다.

이어 클래식 재즈의 우아함과 현대적인 리듬을 넘나드는 '론리 럴러바이(lonely lullaby)', 아프로비트 기반의 팝 '온리 웸 나니 슬립(ONLY WHEN I SLEEP)', 힙합과 알앤비 사운드가 결합된 '포네버(forNEVER)', 타이틀곡 영어 버전까지 총 8곡으로 오위스만의 감성을 보여줬다.

그동안 오위스는 트레일러, 웹툰, 티켓 형태의 포스터, 트랙리스트를 담은 리플릿 등 감각적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정규 앨범 못지않은 풍성한 곡 수를 자랑하는 이번 데뷔 앨범을 통해 오위스가 선보일 음악적 스펙트럼과 뮤직비디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위스의 미니 1집 '뮤지엄'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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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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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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