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봄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더 그레이트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대표 패션그룹인 한섬·삼성물산·신세계인터네셔널·바바패션·대현·시선인터네셔널·코오롱이 참여한다.
먼저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오즈세컨 등 한섬그룹에서는 행사기간 중 기존 적립포인트의 두배를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타미힐피거 남성·여성, 타미진은 멤버십 가입 고객 대상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2%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 한해 롯데·현대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대별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롯데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대 별로 10% 상당의 추가 에누리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오는 13~19일에는 SPA 브랜드인 미쏘의 'SS 상품 특별초대전' 행사가 진행된다. 셔츠, 팬츠, 원피스, 카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봄에 입으면 좋은 '리바이스 데님 균일가 특별 기획전' 행사도 같은 기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현웅 영업기획팀장은 "봄 신상품 뿐만 아니라 이월 및 기획 상품 특가전과 균일가 행사를 통해 광주점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