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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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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2일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워크숍에서는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법, 취업 성공 준비 자세 특강 등 실질적인 취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센터는 앞으로 전문가 초청 강의와 멘토링 등을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2일 중·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사진=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2026.03.12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워크숍에는 20여명의 제대(예정)군인이 참여했으며,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KM컴퍼니 김경미 대표가 AI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했고, 2026년도 강원센터 멘토의 '취업 성공을 위한 준비 자세' 특강도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 안내, 담당 상담사와의 1대 1 맞춤형 취업 상담 등이 함께 이뤄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원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선배 제대군인 멘토링 등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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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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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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