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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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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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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12일 송상교 위원장 면담하고 가나 대통령 면담한다.
  • 정치개혁특위와 보건복지위 전체회의 열리고 의원실 세미나 다수 진행한다.
  • 정청래 대표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참석하고 각 당 지도부 일정 소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0:00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 면담 / 의장집무실
15:00 「마하마」 가나 대통령 면담 / 국회접견실

◆상임위원회

09:3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45호
11: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01호
전체회의 산회 후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정치관계법심사소위원회 / 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이인영 의원실,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손솔 의원실, 구글, 애플 등의 불법 인앱결제 수수료 피해자 간담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김동아 의원실,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입법 간담회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30 오세희 의원실, 소상공인 미래전략포럼 대표자 회의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3:30 김예지 의원실 등, 2026 중증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선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4:00 고민정 의원실 등, 국·공립대 교육공무원 조교의 고용안정을 위한 제도개선 2차 토론회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공식 출범 기념 정책세미나 / 의원회관 대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황운하 의원, [행정수도 조항 관련 개헌 입장 발표 기자회견]
09:40 이수진 의원, [필수의료 현안 기자회견]
10:00 장철민 의원, [충청권 새 통합안 '신수도특별시' 조성 제안 기자회견]
10:20 전현희 의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석방 촉구 기자회견]
10:40 김영배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40 민병덕 의원, [홈플러스 최대 채권단 메리츠금융 역할 촉구 기자회견]
13:20 박성훈 의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13:40 김현 의원,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10:00 전북 순창군 현장 최고위원회의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1층 연회장

*정청래 당대표
11:00 장 담그기 민생체험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작업장

*한병도 원내대표
14:00 익산시 신청사 개청식 / 익산시청 광장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통상업무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245호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서왕진 원내대표
- 공개일정 없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3:20 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출연

*천하람 원내대표
통상업무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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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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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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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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