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김동연 '이재명표 추경' 적극 화답..."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추경 편성 박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지시에 공감했다.
  • 상반기 예산을 앞당겨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 정부 추경에 맞춰 도민 삶 지키는 경기 추경을 신속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생이 우선, 대통령 뜻에 깊이 공감"...정책 타이밍 강조하며 신속 대응 지시
지역 경제 온기 불어넣기 총력전...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보호 주력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밤을 새워서라도 추경을 신속히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적극 공감하며, 경기도 차원의 발 빠른 예산 집행과 추경 준비를 약속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생이 우선이다. 대통령님의 뜻에 깊이 공감한다"며 "1420만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도 더욱 신속히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김 지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생이 우선이다. 대통령님의 뜻에 깊이 공감한다"며 "1420만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도 더욱 신속히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 "지역 경제에 온기를"...상반기 예산 앞당겨 조기 집행

김 지사는 우선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불쏘시개' 역할로 예산의 조기 집행을 선택했다. 그는 "지역 경제에 시급히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도의 상반기 예산을 최대한 앞당겨 조기 집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민생 부양책을 즉각 가동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정부 추경에 발맞춘 '경기표 추경' 신속 준비

중앙정부와의 '민생 공조'도 구체화했다. 김 지사는 "민생의 빈틈을 촘촘히 메우기 위한 추가경정예산도 정부 추경에 발맞춰 빠르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밤을 새워서라도 신속히 하라"며 추경의 속도감을 강조한 만큼, 경기도 역시 정부와의 정책 보조를 맞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최단 시간 내에 마련하겠다는 계산이다.

◆ "정책은 타이밍이 생명"...취약계층 일상 지키기 총력

특히 김 지사는 위기 상황일수록 행정의 속도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그는 "위기일수록 정책의 타이밍이 생명"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일에 경기도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치권에서는 김 지사의 이번 행보를 두고 '국정 제1동반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로 보고 있다. 중앙정부의 민생 정책 방향을 적극 수용하면서도, 경기도라는 거대 지자체의 행정력을 활용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라는 평가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사께서 민생 현안에 대해 대통령과 긴밀히 호흡하며 가장 빠른 대응을 주문하고 있다"며 "추경 편성 과정에서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민생 대책이 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지난 12일 "민생경제의 충격 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절대로 허비해서는 안 된다"며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신속한 편성과 집행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27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은 이것저것 막 따질 때가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정교하게 집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