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다음달 15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1기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열린강좌'는 재테크·자기계발·인문학 등 명사를 초청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 이번 강좌는 불안정한 경제 속 세대별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거래소 차선호 부장이 '국내외 경제동향과 첫 월급부터 은퇴자금 재테크'를 주제로 강연한다. 최근 경제 불확실성 속 실질적 자산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부산시 누리집 부산민원120 또는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선착순 접수한다.
송광행 인재개발원장은 "불확실한 경제 시대에 현명한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트렌드에 맞춘 생활 밀착형 강연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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