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제시가 17일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 국가유산청과 전문가들이 자연경관 보존과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 6월까지 계획을 완료해 명소로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연경관 보존 중심 관광명소 조성 추진
[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의 자연경관 보존과 체계적 활용을 위한 종합정비가 본격 추진된다.
17일 김제시에 따르면 시는 명승 '진봉산 망해사' 일원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국가유산청, 전북자치도 관계자와 자연유산 분야 전문가,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연경관 보존과 향후 정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서해 낙조와 진봉산이 어우러진 망해사 명승의 뛰어난 경관적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경관 보존을 중심으로 한 정비 방향과 방문객 이용 여건 개선, 경관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종합정비계획에 반영하고 오는 6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망해사 명승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