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프로젝트 헤일메리, 골든에그 지수 99% "인생의 전환점 같은 경험 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내 언론이 18일 개봉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극찬했다.
  • CGV 골든에그 99%, 로튼토마토 95%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라이언 고슬링 연기와 우주 비주얼, 극장 최적화 매력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CGV 골든에그지수 99%는 물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5%, 팝콘 지수 98%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18일 개봉한다.

개봉 전 작품을 본 국내 언론들은 "봄 극장가 찾은 감성 SF 블록버스터"(뉴스핌 양진영 기자), "올해 가장 강렬한 영화적 경험 중 하나로 기억될 작품"(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마션'을 재밌게 봤다면 놓칠 수 없는 우주적 브로맨스 영화"(KBS미디어 박재환 기자), "흔한 SF 재난 영화의 문법에서 비껴난 영화"(동아일보 김태언 기자) 등 지금껏 본 적 없는 SF 장르의 매력을 극찬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또한 "IMAX에 투사된 아름다운 빛깔과 현실감으로 가득 찬 선체는 감탄을 자아낸다"(매일경제 최현재 기자), "시선을 빼앗는 압도적인 우주 풍경"(스포츠서울 서지현 기자), "또 한번 앤디 위어 특유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위드인뉴스 김영식 기자), "독자들의 상상력을 뛰어넘은 찬란하고 신비로운 연출"(iMBC연예 김종은 기자)등 황홀함을 자랑하는 우주 비주얼부터 원작 소설의 감동을 온전히 살린 완벽한 스토리텔링에 대한 호평을 내놨다.

또한 교차되는 시점에 따라 섬세한 열연을 선보인 라이언 고슬링부터 '그레이스', '로키' 캐릭터 케미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언론들은 "'라라랜드'를 넘어선 라이언 고슬링의 새로운 대표작"(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는 라이언 고슬링"(시사위크 이영실 기자), "그레이스와 로키의 우정과 선택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긴다"(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그레이스와 로키의 우정은 영화의 백미"(뉴스핌 양진영 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천재 작가 앤디 위어가 다시금 스크린 위에 펼쳐낸 우주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 그리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요소들을 담으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사진=소니 픽쳐스]

배우와 제작진들이 극장 관람에 최적화된 작품임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됐다. 먼저 라이언 고슬링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역대 최고의 극장 관람 경험이 될 거예요"라며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 역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많았지만 이런 비주얼을 담아낸 작품은 처음이에요. 압도적인 규모감과 정교한 디테일은 숨이 막힐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라며 극장 관람에 최적화된 작품의 매력을 전했다.

작품의 촬영감독을 맡은 그레이그 프레이저는 "프레임 양옆은 물론 수직적으로 확장된 풍경 또한 영화 속 세계의 공간감을 완성하는 중요한 축입니다"라며 "이 경이로운 이야기에 담긴 웅장한 스케일과 서사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죠"라고 전해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체험에 대해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니 픽쳐스]

끝으로 라이언 고슬링은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전환점 같은 경험이 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지금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 예정인 경기 지역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3명에 대한 전략공천을 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재보궐선거 출마를 희망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광재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며 "이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GTX 연장 등 굵직한 지역 사업을 중앙과 직결해 속도감있게 해결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김용남 전 의원 [사진=뉴스핌 DB} 평택을에 대해서는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인 만큼 합리적이고 개혁적 보수의 대표 인사인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김용남 후보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우리 진영의 외연 확장과 승리에 지대한 기여를 한 바 있다"며 "진영을 뛰어넘는 폭넓은 지지 기반으로 험지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높은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강 대변인은 "김남국 후보는 최근까지 대통령 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관으로 근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안산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다져온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즉시 실전에 투입돼 우리 당의 승리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경기 지역 출마를 준비했던 김용 전 부원장은 경기를 포함해 이번 재보선에서 공천하지 않기로 최종 확정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김용은 검찰 조작기소의 피해자이고 당과 대통령을 도운 여러 기여가 있다는 점에 대해 당 안팎 많은 분들이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그러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판단해서 공천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용에 대해서 다른 지역 공천 검토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 DB] 이연희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간사는 "오늘 제가 김용을 만나 뵙고 전후사정을 잘 설명했고 선당후사 차원에서 큰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입당 및 출마 문제에 대해 "제가 만났고 어제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출마에 대한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며 "듣기로는 출마할 것으로 안다. 그렇게 되면 입당 절차와 공천 절차를 추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2026-04-27 18:26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