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18일 10월 8~11일 울산공업축제를 남구 둔치에서 연다.
- 거리행진 구간을 예술회관사거리~시청사거리 돋질로로 변경한다.
- 불꽃축제는 강동몽돌해변에서 열고 비전은 '올 인! 울산'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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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올 인! 울산' 시민 자긍심 고취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0월 8~11일 남구 둔치 메인무대에서 2026 울산공업축제를 열고 거리행진 구간을 예술회관사거리~시청사거리 돋질로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공업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거리행진 구간, 불꽃축제 개최지, 축제 비전과 슬로건을 확정했다.

거리행진은 트램1호선 도입과 로터리 평면화 공사로 기존 공업탑~시청사거리 구간을 종료하고 교통 통제와 출정식·플래시몹 연출을 고려해 예술회관사거리~시청사거리 돋질로로 정했다.
불꽃축제는 강동몽돌해변에서 대규모 불꽃쇼와 드론쇼를 선보이며 북구 행사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7년 울주군 간절곶, 2028년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국제정원박람회 연계 불꽃 연출을 추진한다.
축제 비전은 '올 인(All In)! 울산', 슬로건은 '울산이 움직이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로 울산의 AI 산업 중심 도시 도약과 시민 자긍심을 담았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4년 차를 맞은 울산공업축제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성과는 극대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겠다"며 "위대한 울산 사람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구군, 상공회의소, 대학, 기업·노동조합, 문화·예술·관광 전문가와 협의해 의견을 수렴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