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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학관, 문학상주작가 23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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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문학관이 1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상주작가를 모집했다.
  • 청년참여형으로 39세 이하 청년작가 포함 2명을 뽑아 5월부터 11월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모집은 23일까지 진행하며 문학 멘토링 등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학 향유를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학관에서 문학큐레이터로 함께 할 상주작가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관, 도서관, 서점 등 해당 문학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며 지역주민 대상 문학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학 향유를 활성화하고 작가의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대구문학관은 지난해 상주작가 황성희 시인과 함께 '문학 서평단'과 '대구 문학여지도' 등의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학하는 의미를 돌이키며 참여자들에게 창작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올해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서 대구문학관은 청년참여형으로 선정되어 39세 이하의 청년작가를 포함한 2명의 상주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대구문학관 상주작가는 5월부터 11월까지 '문학 멘토링', '탐독의 세대', '책도락가', '작가와 처방전' 등의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대구문학관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3월 23일까지 모집 중이다.[사진=대구문학관] 2026.03.19 yrk525@newspim.com

'문학 멘토링'은 작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창작 교실로 운영되며, '탐독의 세대'와 '책도락가'는 문학관과 인근 독립책방(3개소 정도)을 교차하며 책방 내에 큐레이션 된 작품 속 문장들을 즉석에서 읽고 독자와 문학적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작가와 처방전'에서는 문학을 통한 일상 회복을 콘셉트로 하여 청년 상주작가가 선정한 책의 문장들을 함께 읽으며 잡담회를 열고, 치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다.

대구문학관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점점 높아져 가는 우리 문학에 대한 관심을 상주작가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더욱 깊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지역 작가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하였다.

한편, 대구문학관은 2021년부터 6년 연속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학진흥을 선도하는 지역 대표 문학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상주작가 지원신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온라인 매칭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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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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