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청년 구직자 대상으로 기업 약 700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올해도 개최한다.
노동부는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 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www.youth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대기업의 협력사,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기업 70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박람회에 참여한다.
정부는 이날 박람회 홈페이지를 열고 ▲온라인 채용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 ▲오프라인 박람회 면접·상담 예약 ▲사전 특강 신청 ▲취업선배와 1대1 커피챗 예약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 채용관은 채용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sheep@newspim.com













